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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러시아 대사관저에서 주한 러시아 대사의 부인 마리아 지노비예바 여사 주최로 주한 외국 대사 부인들과 한국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위한 요리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미니카 공화국, 쿠바, 몽골,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등 대사부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 계기로 외국 손님들이 전통 러시아 음식인 보르시를 만드는 요리 비결을 배우고 러시아 음식의 특성에 대한 소개를 들어보고 올리비예 샐러드, 직접 만든 보르시, ‘펠메니’ 러시아식 만두, ‘블리니' 코티지 치즈와 잼으로 속을 채운 러시아식 팬케이크 등 풍성한 저녁 대접을 받았습니다.

🍽️마스터클래스에 감동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풍요한 러시아 요리를 처음 알게 된 사람도 있었고 이 행사 계기로 요리에 대해서 보다 더 깊고 넓은 정보를 얻고 간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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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러시아 대사관저에서 주한 러시아 대사의 부인 마리아 지노비예바 여사 주최로 주한 외국 대사 부인들과 한국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위한 요리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미니카 공화국, 쿠바, 몽골,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등 대사부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 계기로 외국 손님들이 전통 러시아 음식인 보르시를 만드는 요리 비결을 배우고 러시아 음식의 특성에 대한 소개를 들어보고 올리비예 샐러드, 직접 만든 보르시, ‘펠메니’ 러시아식 만두, ‘블리니' 코티지 치즈와 잼으로 속을 채운 러시아식 팬케이크 등 풍성한 저녁 대접을 받았습니다.

🍽️마스터클래스에 감동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풍요한 러시아 요리를 처음 알게 된 사람도 있었고 이 행사 계기로 요리에 대해서 보다 더 깊고 넓은 정보를 얻고 간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BY Посольство России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я / 주한 러시아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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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DID YOU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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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d about its stance on disinformation, Telegram spokesperson Remi Vaughn told AFP: "As noted by our CEO, the sheer volume of information being shared on channels makes it extremely difficult to verify, so it's important that users double-check what they read." On February 27th, Durov posted that Channels were becoming a source of unverified information and that the company lacks the ability to check on their veracity. He urged users to be mistrustful of the things shared on Channels, and initially threatened to block the feature in the countries involved for the length of the war, saying that he didn’t want Telegram to be used to aggravate conflict or incite ethnic hatred. He did, however, walk back this plan when it became clear that they had also become a vital communications tool for Ukrainian officials and citizens to help coordinate their resistance and evacuations. Some privacy experts say Telegram is not secure enough "The argument from Telegram is, 'You should trust us because we tell you that we're trustworthy,'" Maréchal said. "It's really in the eye of the beholder whether that's something you want to buy into." "He has kind of an old-school cyber-libertarian world view where technology is there to set you free," Maréchal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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